요리에 재미 붙인 요즘!

사랑의 도시락~

사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나중엔 완전 스피드로 마구 만들어서

내가 그토록 강조하는 비쥬얼이 맘에 안들어 주시는 유부초밥과 주먹밥 ㅡㅡ

오른쪽의 고구마 경단은 그래도 처음에 만들어서 만족하지~ ㅋㅋ 재료도 착하고 맛도 굿이다~
재료는 삶은 고구마와 호두, 꿀, 생크림 요구르트, 카스테라~

고구마를 뜨거울때 으깨서 적당하게 잘라준 호두와 꿀 생크림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 준다 (역시나 적당히 맛을 보면서 가감하삼~)
그리고 카스테라를 냉동실에 1시간 정도 넣어둔다음에 검은 부분은 잘라내고 강판에 갈아 준비!
만들어 놓은 고구마를 동그랗게 만들어 카스테라에 굴려주면 끝~ 옵션으로 대추 장식!!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대박 도시락 상품 ㅋㅋ

그다음은 디저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비쥬얼을 중시하는 과일꼬치! 재료는 무궁무진하다~ 딸기도 좋고 포도도 좋고~
나는 방울 토마토와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를 준비해서 적당히 썰어준뒤 알아서 잘 꽂아 주면 끝~

아참.. 사진으론 못찍었지만 기차여행의 필수인 삶은 계란도 준비했음!


이렇게 해서 또 한건 했다~ 바쁜 아침에 완전 힘들었다지..
사실.. 밥을 잘못해서 다시하느라 시간이 부족했던거야 ㅜㅜ

도시락 용기는~ 딸기랑 방울토마토랑 열심히 먹고 남은 용기를 잘 씻어 놓았다가 사용했다~
왠지 은박 도시락은 구리잖아~ ㅋㅋ 왠지 있어 보이는 도시락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그리고 몇일 전 만들어 먹은 라볶이

재료 : 떡국떡, 라면, 오뎅, 집에있는채소(당근,양파,피망,깻잎 등등등 모조리), 삶은계란
양념 : 고추장, 물엿, 깨소금, 라면스프

물을 적당히(그냥 적당히) 넣고 끓이다가 고추장과 물엿, 스프를 넣고 야채를 넣고 바글 바글 끓인다~
그다음엔 오뎅~ 떡 넣고 끓이다가 라면을 넣고 마무리~~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완성~ 그렇지만 다음날 부은 얼굴은 책임 못진다는거~ ㅋ

오뎅이 색이 있는 오뎅이라 더 먹음직스럽다는거 ㅋㅋ

역시나 나는 현모양처 체질 ㅋ





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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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박은 구리자나 ? ㅋㅋ 요리두 잘하시구 쎈쓰도 만점 ~! 잘보구 가영 ~~ 주소는 대충적음,,,

  2. 아...마이 도시락도 저랬으면 ㅠ
    라볶이 맛있겠네요 ㅋ

  3. 까하 라볶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