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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New York

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섹스앤더시티2 가 함께하는 뉴욕스토리 :)

by 슬기! 2010. 6. 10.




드디어 공개하는
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섹스앤더시티2 가 함께하는 뉴욕스토리 :)


두둥~ 

이번 뉴욕 방문의 목적은 다들 아시다시피
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섹스앤더시티2 때문이었죠 :)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직접 디자인한 HP Mini 210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2 !
이번에 출시한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가 영화 섹스앤더시티2 에 등장한답니다~ 

이게 바로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


패션리더 사만다도 HP 제품을 사용하고 있군요 ㅋㅋ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블로거 들과 기자들이 모여서
다양한 HP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즐거운 파티도 하고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 섹스앤더시티2 시사회도 보고 :) 

룰루 랄라~ 

그럼 이제부터 고고씽이 경험한 패션 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함께하는 뉴욕이야기 시작합니다요 :) 

뉴욕에 도착한 다음날 바로 HP 공식일정이 시작되었답니다
 스케쥴을 확인해보니  

12:00 p.m. – 1:00 p.m.   – Lunch
1:30 p.m. – 3:00 p.m.   – Design Panel and Showcases
3:00 p.m. – 4.00 p.m.  – AP Media Briefing Session
4:00 p.m. – 5:15 p.m.   – 1:1 Media Interviews
5:15 p.m. – 6:30 p.m.   – Reception at Millennium with food/drinks
6:30 p.m.    – Depart for Sex and the City 2 film pre-screening
7:30 p.m. – 9:45 p.m.   – Sex and the City 2 viewing
9:45 p.m. – 12:00 a.m.   – After-party at Bergdorf Goodman

오후 12시부터 시작해서 자정까지 진행되는 꽉찬 일정이었답니다 :) 

다행이 생각만큼 빡빡한 일정이 아니었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거라 그런지 설레임 가득 안고 출발했습니다 :)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위치한 밀레니엄 브로드웨이호텔 뉴욕에서 진행되었던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 Vivienne Tam boutique
• Priscilla of Boston bridal experience
• Project Runway design experience
• The sound matters music experience 

설레는 마음으로 거의 제일 먼저 행사장에 도착해서
행사장 모습을 담아봤어요 ㅋ (저는 부지런하니까요 ㅋ)


비비엔탐 부티크 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HP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과 그에 맞는 옷 &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뉴욕으로 출발하기전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는 먼저 볼수 있었지만
스페셜에디션1은 처음 본거였답니다 (오른쪽 사진)
오리엔탈 풍의 강렬한 빨간색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론 1보다 2가 훨씬 이쁜듯 으흐흐
나비가 훨훨훨 :)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 2는 단순히 노트북이란 개념보다는
들었을때 클러치백이 아닌가 할 정도로 패셔너블한게 특징인데요 

이렇게 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서리 들이랑 코디해 놓으니 더 멋져 보인다는 :)


스페셜 에디션 뿐만 아니라 HP 다른 노트북들도 이렇게 코디해 놓으셨더라구요~
이녀석도 참 맘에들었어요 :)


HP 터치 스마트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신부들이 원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바로바로 골라서 확인해 볼수 있었기에
획기적인 효과를 얻었다는 Priscilla of Boston 모습입니다
예산과 치수를 입력하면 알아서 찾아주는 시스템으로
신부들 드레스 뿐만아니라 들러리들 드레스도 함께 선택할수 있어서 신부들이 참 좋아했다고 해요


예전에는 일일이 드레스를 확인해보면서 드레스를 골라야 했고
이것저것 다 꺼내보며 직원들도 힘들어 했는데
HP 터치스마트 프로그램으로 훨씬 편하고 훨씬 쉬워져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있는 패션 디자이너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에서도
HP 터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디자인 작업을 했다고 해요~  

왼쪽에 계신분이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의 파이널 리스트인 Emilio Sosa 입니다


저도 직접 저만의 패턴을 만들어 봤답니다 ㅋㅋ 

저는 디자이너가 아니므로;;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리고 누구나 영화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준비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열심히 꾸며서 찰칵 찰칵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바로 컴퓨터로 전송이 되구요
사진을 골라서 메일로 발송하고 바로 프린터해서 선물로 주시기도 했답니다


HP 프린터로 열심히 프린터 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저도 찰칵 찰칵 많이도 찍었지요 ㅋㅋ 

그리고 드디어 맛있는 식사~~
:)


역시 음식은 부페가 진리라며 ㅋㅋ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고루고루 냠냠냠 :)
디저트 까지 깔끔히 처리했답니다 ㅋ 

식사가 끝나고는 미디어 브리핑 시간이 이어졌어요


뉴욕패션위크를 처음 기획하고 시작했다는 Fern Mallis
Priscilla of Boston의 글로벌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Kimberly Minor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 파이널 리스트인 Emilio Sosa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Vivienne Tam
HP 디자인팀의 Sandie Cheng  

HP 와 함께 했던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뤄졌는데요 

모두들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기대를 하고 계시더군요..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중 여성의 비율이 60% 정도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중에 저도 포함이라며 ㅋ)
앞으로는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들은기본이고 더욱 디자인이 중요시 될꺼라는 말씀들을 하셨어요 

특히 관심이 집중되었던건 역시나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를 디자인한 비비엔탐 이었는데요
이번 스페셜 에디션2 컨셉은 자유로움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비가 훨훨 날라가는 디자인인가봐요 :)


브리핑이 끝나고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블로거와 기자님들의 취재열기로
분위기는 한껏 후끈 후끈 :)


역시나 엄청시리 기다려야 인터뷰 할수 있었던 디자이너 비비엔탐


그리고 프로젝트 런웨이7 파이널리스트인 에밀리오 

후훗; 

저 기념샷도 찍었어요 ㅋ


에밀리오 그리고 비비엔탐과 함께 :) 

새로운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 즐거웠던 경험이었답니다


+
마지막으로는 이런 멋진 선물도 주셨어요~ 

바로 HP와 섹스앤더시티 로고가 새겨진
반짝반짝 빛나는 USB 목걸이~ 

실제로 에프터 파티때 블링 블링 이 목걸이를 하고 오신분이 계셨는데요
블링 블링 아주 예쁘더라는  

 

이제 다음 순서는 리무진을 타고 이동해서 섹스앤더시티2 감상
그리고 즐거운 파티 파티 파티 :) 

고고씽의 뉴욕 스토리는 계속됩니다요~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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