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 하드탑 컨버터블 렉서스 IS250C


 렉서스 IS250C의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is250c.c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Experience Event에 당첨되신 두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윤홍직님이십니다!  축하드려요 :)

윤홍직님은 7월 17일 부터 23일까지 렉서스 IS250C와 함께 멋진 하루하루를 보내셨답니다~


시승기간동안 남양주에 위치한 왈츠앤 닥터만 커피박물관에도 다녀오셨는데요~
짧은 시승기간이었지만 렉서스 IS250C 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돌아오셨대요!!
특히 한국정서에 맞는 실용적인 컨버터블이라며 렉서스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셨는데요.

윤홍직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그럼 윤홍직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고고씽 : IS250C와 함께한 주말 브런치는 어떤 곳에 다녀오셨나요?




윤홍직 : 아~ 주말에 스케줄이 안 나서 주중에 다녀왔는데요.
남양주에 위치한 왈츠앤 닥터만 커피박물관 (Waltz & Dr.Mann Coffee Museum) 이었어요
주중이라 그런지 인파도 붐빔 없이 편안하고 한적한 식사와 커피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고고씽 : IS250C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이었습니까?


윤홍직 : 음. 제가 생각하는 매력은 일단 한국정서에 맞는 실용적인 컨버터블이라는 것 이예요.
뚜껑이 철제로 되어 있어서 평소에 닫고 다닐 때 컨버터블이라는 사실을 못 느껴서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근교에 나갈 땐 자유로히 뚜껑열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요.
보통 다른 컨버터블은 천으로 되어 있어서 평소에 닫고 다녀도 티가 너무 나고 기타 보안도 신경쓰이는데
IS250C는 그럴 염려는 전혀 없다는 것이죠^^
아버지를 한번 모셨는데요. 뚜껑을 닫고 모셨는데 전혀 알아보지 못하셨어요.


고고씽 : 시승 동안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어떤 부분이셨나요?



윤홍직 : 아. 이번엔 뚜껑과 트렁크에 대한 매력이요~
중간에 골프를 치러 갔었는데요~ 뚜껑을 열고도 트렁크가 넉넉해서 골프백이 하나가 다 들어가더라고요.
보통 컨버터블은 뚜껑 열면 트렁크가 너무 좁아서 평소에 트렁크를 비워두곤 하는 걸 봤는데.
보통 둘이 골프치러간다고 해도 뒷 자석에 흉하게 골프백 올리고 도난 신경 쓰면서 불안해 하는 거
불편도 하고 보기도 안 좋았을 텐데. 이점 너무 실용적이고 좋았어요^^


고고씽 : 시승기간이 짧은데요. 아쉬운 점은 무엇일까요?


윤홍직 : 장마라. 역시 좀 더 교외로 다니고 싶은 마음이었다는 것과,
음.. 엔진사이즈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토로 했을 때 조금 더 파워가 높았으면 좋을 듯하고요. 뭐 이건 개인 취항일 수 있는 것이라...
이점은 수동이면 힘을 충분히 받을 수 있으니 정숙한 이번 IS250C는 굳이 순간가속이 필요한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요~
전체적으로 이 정도의 엔진이면 충분하리라고 생각해요^^

고고씽 : IS250C시승자로 앞으로 구매를 원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다.



윤홍직 : 한국정서에 정말 잘 맞는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컨버터블에 희망이 있더라도 부담스러운 시선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적당한 파워의 이번 IS250C 는 외부와 내부 디자인도 시스템도 다른 컨버터블에 비해 정숙한 감을 주고요.
뚜껑을 닫았을 때의 일반적인 모습과, 오픈했을 때의 기분전환으로 우선 2가지 이상 만족할 수 있는 점이 예요.
참 실용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해요^^


햇살 따뜻한 오후에 즐거운 브런치를 만끽하고 오신 윤홍직님

여러분도 스타일리쉬 하드탑 컨버터블 렉서스 IS250C와 함께 즐거운 드라이브 어떠세요?
지금 렉서스 IS250C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시승신청을 하실 수 있답니다 :)

http://www.is250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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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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