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오면 항상 필수코스!

바로 심포니 오브 라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시작한 이후로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천둥이 치나 아무튼 무슨일이 있던

하루도 안빠지고 줄기차게 계속해서 매일매일 쇼를 했다고 한다..

베이징 올림픽이 가까이 와서 그런지 연인의 거리 초입에 거대하게 세워진 등장식들

마스코트들이 나란히 나란히 ^^

연인의 거리에 위치한 커다란 시계탑..

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슬슬 연인의 거리로 모여든다

그리고 발견한 스타크루즈 버고호!!

바로 내가 저기서 내렸다규우!!

홍콩에 도착해서도 내리지 않고 크루즈를 즐기는 사람들이 꽤 있나보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시작 전~ 사실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아니더라도 그냥 보는 야경만으로도 이뻐 죽겠다

내가 좋아하는 차이나 뱅크 빌딩을 집중적으로!

음악이 나오고.. 각각의 빌딩을 소개하고.. 슬슬 쇼가 시작된다..

레이저를 마구마구 뿜어내고 반짝반짝 너무너무 이쁜데 그 찰나의 시간을 잡아내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다..

더우기 이번엔 기필코 커다란 삼각대를 가져오리라 마음 먹었으나..

여행가방에 안들어 간단 이유로 가볍게 포기하고 왔는데..

역시나 만장의 사진들 중 건질것들은 몇개 없고나아~ ㅋㅌㅋ

가장 맘에 들게 나온 사진!

역시 내사랑 차이나뱅크 건물이 이쁘게 나와서 그런듯 호호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끝나고 나서.. 스타페리를 이용해서 홍콩섬으로 이동하기로했다!

3번의 홍콩 방문중 한번도 보지 못한 빅토리아 피크 위에서의 홍콩 야경 구경을 위해서!

스타크루즈 버고호와는 정말 많이 비교되는 스타페리 ㅋ

한 10분도 지나지 않아 홍콩섬에 도착한다~

홍콩섬 페리 선착장 6번에서 피크트램 스테이션으로 가는 2층 오픈버스인 15C버스를 탈수 있다

오픈된 2층버스 맨 뒷좌석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

그리고 건진 왕건이..

흔들리는 2층버스 위에서 신호대기 중 잠깐씩 찍은 정말 맘에 드는 사진 두장~

좌 차이나뱅크, 우 Two IFC(International Finance Center)

그리고 설정샷!! 하하하 표정관리 좀 할껄 그랬나;; ㅋㅋ

매번 느끼는 거지만..

볼때마다.. 아니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홍콩의 야경!





Posted by 고고씽!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