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팍바로 앞에서 버스를 타면 본다이 비치에 도착!

버스 정거장에 도착 시각과 버스가 상세히 나와있었다..

사실... 비싼 돈을 주고 본다이익스플로러를 살 필요가 없다!

데이 트리퍼 (15.4$) 이면 갭팍, 본다이비치~ 다 가능..

암튼 버스를 타고 기사 아저씨에게 본다이 비치 가냐고 물어 보는건 필수!

아저씨가 친절히 본다이 비치라고 내리라고도 말해준다

(호주 버스에는 왜 노선도가 싸그리 없는건지 모르겠다 ㅡㅡ, 안내방송도 없구)

드디어 비치에 도착!!

정말 자유 로운 모습들!!

날씨가 따뜻해서 수영하는 사람도, 썬탠하는 사람도 많았다..

저렇게 주택가 가운데 비치가 있어서 디게 신기 신기

더 놀라운건... 여자분들중 탑레스로 썬텐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다 게다가 앞으로 누우셔서;;

헉..

물론 짧은 시간에 내가 본건 대략 3분 정도..

정말로 자유로운 분위기 인가 ^^;;;

그런 과감한 여성분들은 차마 사진으로 못담았고

아쉬운대로 이쁜 커플 ㅋ

호주 사람들 수영복은 정말 비키니도 작다

울 나라처럼 쓰리피스로 입지도 않고..

후에 느낀거지만 그럴수밖에 없는데..

조금만 있어도 금방타서 수영복 자국이 선명하게.. ㅡㅡ

나도 한 1시간 30분정도 앞뒤로 누워 있었는데 자국 제대로더라고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여기서도 어김없이 등장해 주시는 맥도날드..

저렴한가격 24시간 운영!!

더우기 저 콘 아이스크림은 30센트 밖에 안한다 ㅋ

본다이 비치에서 다시 서퀼라퀴로 오는길은 두가지가 있다..

갭팍에서 타고 내린 버스 정류장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본다이졍선역으로 가서 시티레일을 타고 오는법!

또하나는 다시 갭팍으로 가서 페리를 타고 오는법

우리는 전자를 선택했다~(우린 데이트리퍼가있기에~ ㅋ)

본다이 졍선역은 작은역인데.. 역 주변은 북적북적하더라~

시티레일은 생각보다 지저분~ 했다..

2층짜리인데 사람은 많이 없었음...

드디어 다시 서퀼라퀴에 도착!!

역 안에서 찍은 하버브릿지~

그리고 페리들~

역으로 나가는 출구~

표를 넣으면 문이 열리고 나온다음 표를 뽑으면 끝~~

숨겨진 주인장을 찾아보삼 ㅋㅋ

음.. 시드니에는 여행자를위한 갖가지 패스들이 있는데..

그중 내가 경험한건 데이트리퍼.

하루종일 버스, 페리, 시티레일을 맘대로 이용 가능한 패스이다..

물론 구간에 제약은 있지만 본다이 비치까지는 무리없이 가능..

트레블 텐이라는건 버스만 이용하길래 패스(버스 10번이용)

이와 같이 페리텐도 있음..(페리 10번이용)

3일 패스 머 이런것도 있지만 난 시드니 총 일정이 3일 이었음으로 이것도 패스 ㅋ

암튼 탁월한 선택 데이트리퍼!!

이덕에 정말 편하게 다녔어요~

썬텐도 했겠다.. 이제 배를 채우러 고고씽~~




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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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지를 보고 들어왔는데 덕분에 오래전 제가 살았던 호주구경도 잘 하다 갑니다.
    코알라, 참 이쁘고, 본다이비치도 그대로인듯 하군요.
    이제 캐논카메라 들고서 뉴욕만 오시면 되겠어요...^